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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해외여행의 마무리! 더블체크 캠페인!
  • 작성일2018-08-21
  • 최종수정일2018-10-05
  • 작성자위기소통담당관
  • 연락처043-719-7793
  • 11,332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해외여행의 마무리! 더블체크 캠페인

해외여행의 활성화로 대한민국 국민의 출국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대한민국 국민 해외여행객은 2649만 6447명으로 2016년(2239만 3190명) 대비 18.4% 증가했는데요. 이는 사상 최대 출국자 수를 기록한 것입니다.


■ 국제교류, 해외여행 활성화와 함께 성장해야 할 해외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

입국심사중인 모습

질병관리본부는 2017년 입국자 검역 건수가 4477만 건으로 2012년 2924만 건 대비 53% 증가했다고 발표했는데요. 4477만명 중 감염병 의심 증상을 보인 입국자는 무려 25만여 명에 달한다는 사실! 대한민국 국민을 비롯한 외국인의 대한민국 방문이 활성화되는 만큼 해외감염병의 국내 유입에 대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해외감염병 인식 조사> <해외감염병에 대한 관심> 없음 47.8% 있음 53.2% <해외여행 전 해외감염병 정보 탐색 여부> 없음 68% 있음32%

국제 교류와 해외여행 활성화로 해외감염병 노출이 높아진 반면, 해외감염병에 대한 인식은 미흡한 실정인데요. 질병관리본부가 2017년에 조사한 ‘해외감염병 국민 인식조사’에 따르면 해외감염병에 관심을 가지는 국민은 53.2%에 그쳤으며, 해외감염병 탐색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32.0%로 나타났습니다.


■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해외여행 후 더블체크 캠페인에 동참하세요!>

더블체크 01 더블체크 02 1339 콜센터

질병관리본부는 해외감염병의 국내 유입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16년부터 더블체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해외감염병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객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더블체크 캠페인은 [입국 단계에서 건강상태 질문서 제출]과 [귀가 후 감염병 증상이 의심되면 1339 신고]를 의미하는데요. 보다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더블체크 캠페인 하나! 입국 시 건강상태 질문서 제출!

첫 번째 체크! 입국 시 건강상태 질문서 제출입니다. 검역감염병 오염지역과 인근지역 체류 및 경유한 입국자는 입국 시 건강상태 질문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데요. 미 제출 시 검역법에 의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사실! 입국 시 검역대의 검역관에게 반드시 제출하세요!


더블체크 캠페인 둘! 귀가 후 감염병 증상이 의심되면 1339 신고

두 번째 체크! 귀가 후 감염병 증상이 의심되면 1339 신고입니다.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발열, 기침, 발진, 설사 등 감염병 증상이 의심된다면 병원을 방문하기 전에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신고해야 합니다. 1339에서 신고자의 증상을 확인한 후, 거주지 인근의 보건소와 연결해 신속한 조치를 취하는데요. 중동호흡기증후군의 경우 병원 내 2차 감염 등이 확산의 원인이 된 만큼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감염병 증상이 의심된다면 반드시 병원 방문 전, 1339 신고로 적절한 조치를 받기 바랍니다.


더블체크 캠페인

즐거운 해외여행의 선제 조건은 바로 ‘건강’입니다. 하지만 해외여행에 있어 해외감염병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요. 더블체크 캠페인 실천으로 해외감염병으로부터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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