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레라 |
콜레라 유행지역을 여행할 성인의 경우 콜레라 예방접종을 권고합니다. 다만, 콜레라는 여행자에게 극히 드물게 발생하기 때문에 의사와의 상담을 권고합니다.(평균적으로 콜레라 위험지역의 1백만 명 여행자 중 0.5-4.0명 감염 위험) |
| B형 간염 |
B형간염은 성적 접촉, 오염된 바늘 및 혈액 제제를 통해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의료시술‧문신 등 위와 관련된 행위를 할 예정일 경우 예방접종을 권고합니다. |
| 말라리아 |
여행 전 말라리아 예방법에 대하여 의사와의 상담을 권고합니다.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서 여행 전‧중‧후에 처방약 복용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 일본뇌염 |
현지의 외딴지역에 한달 이상 체류하거나, 여행 중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경우 예방접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행계획에 맞는 예방법에 대해 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
| 광견병 |
광견병은 개, 박쥐 등 포유동물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 예방접종을 권고합니다.
- 동물물림의 위험이 있는 캠핑, 하이킹, 동굴탐험과 같은 야외활동 예정 여행자
- 수의사, 야생동물 전문가 등 동물과 관련된 직업군
- 장기간 체류 예정자
- 동물의 공격에 취약한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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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열 |
인도는 황열의 위험은 없습니다. 해당 정부는 황열 위험국가에서 입국할 경우에만 황열 예방 접종 증명서를 요구합니다. 우리나라 이외의 국가에서 입국하는 경우, 황열 위험국가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가별 예방접종 증명서 요구 사항은 해당 정부 방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여행 전 해당 대사관(외교부) 또는 현지기관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