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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ohol consumption induces the alteration of fetus development through serotonin dysregulation during pregnancy
  • Date2018-02-05 16:14
  • Update2018-02-05 16:14
  • CountersignatureDivision of Research Planning
  • Tel043-719-8033
2013년 한국알코올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음주와 만성질환"", 2013, 02, 101─101

Alcohol consumption induces the alteration of fetus development through serotonin dysregulation during pregnancy

DaeYeon Lee, 박건재, 김지연, 김규희, 정은애, 김원호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가임기 여성의 알코올 섭취가 세로토닌 호르몬 조절 및 임신, 출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사람 나이 20대 초반에 해당하는 젊은 쥐와 30대 후반-40대 초반에 해당하는 나이든 쥐로 그룹을 나누고 각각의 그룹을 알코올 섭취군과 대조군으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젊은 쥐에 비해 나이든 쥐의 경우 임신 및 출산 능력이 현격히 감소하였고, 이는 알코올 섭취에 의해 더욱 더 심화되었다. 반면, 나이든 쥐의 경우 태아의 사산율 및 기형아 출산율이 현격히 증가하였다.
    알코올 섭취한 젊은 쥐의 경우 배아 발달이 정상군에 비해 조금 늦었고 출산율의 감소가 나타났다. 반면 나이든 쥐의 경우 젊은 쥐에 비해 배아와 태아의 발달에 심각한 문제가 야기되었다.
    임신연령 증가 및 알코올 섭취에 의해 프로락틴 및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패턴 변화가 나타났다.
    췌장에서의 프로락틴과 세로토닌(5-HT), 관련 수용체들의 유전자 발현에 있어서 임신연령 증가 및 알코올 섭취가 미치는 효과가 뚜렷하였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진은 가임기 여성의 알코올 섭취는 임신과 관련된 호르몬 조절의 이상을 유발하고 이에 따라 임신 및 출산율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태아의 이상발달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음을 실험동물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더욱이 이러한 현상은 임신연령이 높아질수록 더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 이는 현재 임신부 연령이 점차 증가함과 동시에 여성의 음주율이 같이 증가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며, 이러한 결과를 참고하여 임상연구 및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관련된 보건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여겨진다


  • 본 연구는 질병관리본부 연구개발과제(과제번호 2012-NG63002-00) 연구비를 지원받아 수행되었습니다.
  • This research was supported by a fund(code 2012-NG63002-00) by Research of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This public work may be used under the terms of the public interest source + commercial use prohibition + nonrepudiation conditions This public work may be used under the terms of the public interest source + commercial use prohibition + nonrepudiation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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