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용자별 맞춤메뉴

자주찾는 메뉴

추가하기
닫기

생물안전

contents area

detail content area

(바이러스) Human immunodeficiency virus(HIV) type 1 and 2
  • 작성일2019-05-30
  • 최종수정일2020-07-14
  • 담당부서생물안전평가과
  • 연락처
  • 4,833

(바이러스) Human immunodeficiency virus(HIV) type 1 and 2


Human immunodeficiency virus(HIV) type 1 and 2 병원체 이미지입니다.
출처:CDC/ C. Goldsmith
• 위 험 군:제 3위험군
• 국내범주:-
• 특 성:Retroviridae과, Lentivirus속, 직경 100~110nm, (+)ssRNA바이러스, 외피 있음

병원성 및 감염증상

  • 잠복기 : 다양함. 주로 1~3개월 후 항체가 검출되나 AIDS 진단에 1~15년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이 소요됨. 
  •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을 유발함.
  • 급성감염기:감염 후 3~4주 이내에 발열, 인후통, 기침, 근육통, 뇌수막염 증상, 발진 등의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이 질환의 특징적인 증상은 아니며 감염자의 30~50% 정도에서만 나타나고 대부분 1~6주 후에 저절로 호전됨.
  • 무증상기:급성감염기 증상이 사라진 후 8~10년간 증상은 없으나 면역기능은 계속 떨어지며 바이러스는 체내에서 계속 증식함.
  • 후천성면역결핍증 관련 증후군 및 초기 증상기:무증상기가 지난 후 후천성면역결핍증으로 이행되기 전에 전구증상으로는 발열, 오한 및 설사, 체중감소, 불면증 등이 있고 아구창, 구강백반, 칸디다질염, 골반내 감염, 피부질환 등이 동반됨.

치료 및 백신

  • 치료 : 단백분해효소억제제 1제와 역전사효소억제제 2제를 포함한 3제 병용요법이 기본적인 치료이며, 가능한 조기에 치료를 시작해야 함.
  • 백신 : -

실험실 생물안전정보

  • 감염위해요소 
  • 감염 경로
    - 일반 감염경로:성적 접촉, 감염자의 혈액, 정액 및 질분비액에 접촉, 수혈, 주사기 공동 사용, 수직감염 등으로 전파되며 우리나라는 성 접촉에 의한 감염이 대부분을 차지함.
    - 실험자 감염경로: 오염된 실험실 및 배양액 등 감염성 물질에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피부 및 점막에 접촉, 오염된 날카로운 물질에 찔림.
  • 감염량 : -
  • 숙주: 사람
  • 실험실 획득감염:
    - 미국의 두 실험실에서 고농도의 바이러스 배양액을 배양 중 배양 상층액을 피부에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감염사고와 오염된 바늘에 찔리는 사고로 감염사고가 있었음.
    (출처 : Occupationally Acquired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Infections in Laboratories Producing virus Concentrates in Large Quantities, MMWR, April 01, 1988)
    - 1981~2010년 미국 CDC 조사결과 보건의료관계자의 직업적 노출사고가 57건 보고됨.
    (출처 : Surveillance of Occupationally Acquired HIV/AIDS in Healthcare Personnel, as of December 2010, CDC)
  • 생물안전밀폐등급
  • BL2 권장: 임상검체 취급, 실험실 수준의 배양, 바이러스 취급 실험 (※ 단, BL3에 준하는 생물안전운영 규정 준수)
  • BL3 권장:고농도 또는 대량 배양 실험
  • ABL2 권장:감염된 동물을 이용하는 실험
  • 개인보호구 : 반드시 앞트임이 없는 실험복과 장갑, 감염성 물질이 튈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안면보호장비 착용. 감염성 물질 취급 실험은 모두 생물안전작업대 내에서 실험 수행. 주사바늘 및 뾰족한 실험도구 사용 자제
  • 소독 및 불활성화 : 70% 이하 ethanol, isopropanol, 2% glutaraldehyde, hypochlorite, iodine, phenolics, NaOH, UV 조사, 60℃에서 30분 처리, 121℃에서 15분 이상 고압증기멸균, 2% glutaraldehyde 등
  • 숙주 외 환경저항성: 실온의 환경에서 주사바늘에 묻은 혈액에서 42일간, 사체의 혈액 및 뇌척수액에서 11일간, 건조한 환경에서는 생존율이 급격히 감소하지만 실험적인 조건 커버글라스 위에서는 7일간 생존 가능.
  • 폐기물 처리:감염성물질을 취급한 모든 폐기물은 고압증기멸균 등의 처리 후 의료폐기물로 처리.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