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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영양조사 2013년도 결과 발표
  • 작성일2014-09-17
  • 최종수정일2019-01-26
  • 담당부서감염병관리과
  • 연락처043-719-7127
  • 2,349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9월 18일(목)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민건강영양조사 제6기 1차년도(2013) 주요 결과를 발표하였다.

□ 성인(만19세이상) 남자의 현재흡연율은 ‘07년 이후 정체상태를 보이다가 소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30-40대 절반이 흡연자였다.

○ 남자의 흡연율은 42.1%로 OECD 국가 중 2번째로 높으며, 30대, 40대는 54.5%, 48.0%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 여자의 흡연율은 6.2%로 ‘08년 이후 6~7%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흡연율이 높은 경향이 지속되고 있고, 상위집단과 하위집단 간 차이도 1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 남자 흡연자 2명 중 1명(56.5%)은 최근 1년 동안 금연을 시도한 적이 있고, 5명 중 1명(19.3%)은 1개월 내 금연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6년간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 현재비흡연자(만19세이상) 2명 중 1명은 직장 실내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되었으며, 10명 중 1명은 가정 실내에서 노출되었다.

○ 직장인 비흡연자 2명 중 1명(47.3%)은 직장 실내에서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 연기에 노출되었으며, 최근 3년간 증가 경향을 보였다.

○ 가정 실내 간접흡연 노출률은 감소추세이나, 비흡연자 10명 중 1명(10.9%)은 가정 실내에서 담배 연기에 노출되고 있다.

○ ’12년부터 공중이용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장소 실내에서 비흡연자가 간접흡연에 노출되는 비율은 55.5%(남자 61.1%, 여자 52.2%)였다.

□ 현재흡연자는 평생비흡연자에 비해 건강행태가 불량하였고, 만성질환의 유병률도 높았다.

○ 현재흡연자는 평생비흡연자에 비해 고위험음주, 신체활동부족, 에너지 및 지방 과잉섭취의 비율이 높고 비만, 고혈압, 당뇨병, 고콜레스테롤혈증, 폐쇄성폐질환 유병률도 높았다.

○ 특히 고위험음주, 에너지 및 지방 과잉섭취, 폐쇄성폐질환은 흡연의 양과도 비례적인 관계를 보였다.

□ 성인의 고위험음주율, 스트레스인지율, 우울증상경험률은 감소하였고, 신체활동실천율과 주관적 건강인지율은 증가하였다.

○ 고위험음주율은 1.4%p 감소하였고, 월간폭음률은 소폭 감소하였다.

○ 평소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거나 우울증상을 경험한 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 연간 주요우울증 유병률(18-64세) : ’06년 2.5% → ‘11년 3.0%(정신건강실태조사)

○ 중등도이상(걷기 포함) 신체활동실천율은 ‘05년부터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최근 3년간 감소폭이 둔화되었다.


공개시기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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