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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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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9-10-23
- 최종수정일2019-10-23
- 담당부서의료방사선과
- 연락처043-719-7512
- 1,702
◇ 방사선관계종사자는 8만 9,025명, 2014년부터 5년간 연평균 약 6.0% 증가
- 종사자 1인당 연간 평균 피폭선량은 0.45 mSv, 2017년 보다 0.03 mSv 감소
* mSv(밀리시버트) : 1/1000 Sv
- 주의통보자(5 mSv/분기 초과)는 699명(0.8%), 전체 종사자 대비 1% 미만
◇ 연간 선량한도(50 mSv)의 1/100 이하 수준이나, 선진국과 비교하면 아직 높은 수준
- 피폭선량 감소를 위해 종사자 인식개선 제고 및 안전관리수칙 준수 필요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의료기관 방사선관계종사자*를 방사선 위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2018년도 의료기관 방사선관계종사자의 개인피폭선량 연보」를 발간했다.
* 방사선관계종사자 : 의료기관에서 X-선 장치가 설치된 곳에서 근무하여, 직업적 방사선피폭에 노출 우려가 있는 사람
○ 연보에서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의 방사선관계종사자 수ㆍ피폭선량 추이 및 2018년도 피폭선량을 직종별, 연령별, 성별, 지역별, 피폭선량 구간별(15개 구간)로 구분하여 수록하였다.
- 부록에서는 ‘전국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X-선 장치) 설치 현황’을 수록하여, 국내 의료기관의 방사선장치 통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의료방사선안전관리 등 학술연구에 활용할 수 있다.
□ 2018년 방사선관계종사자 및 피폭선량 현황은 아래와 같다.
○ 전국의 방사선관계종사자 수는 8만 9025명으로 지난 5년간 평균 약 6.0% 씩 증가하였으며,
※ 전년도 대비 증가율 : ’14년 7.8%(71,096명) → ’15년 7.6%(76,493명) → ’16년 4.7%(80,115명) → ’17년 5.2%(84,273명) → ’18년 5.6%(89,025명)
- ‘19년 3월 기준 전국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X-선 장치 수는 8만 9955대로 3만 8472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
※ 의원 70,547대(34,571기관), 병원 11,334대(3,544기관), 종합병원 8,074대(357기관)
○ 연간 평균 방사선피폭선량은 0.45 mSv(밀리시버트)로 전년도 보다 0.03 mSv 감소하였으며,
※ 연도별 평균선량(mSv/년) : 0.41(’14년) → 0.39(’15년) → 0.44(’16년) → 0.48(’17년) → 0.45(’18년)
- 연간 선량한도(50 mSv)의 1/100 이하 수준이나, 선진국과 비교하면 아직도 높은 수준이다.
※ 국외 의료방사선 분야의 종사자 연간 평균 방사선피폭선량 : 일본(0.32 mSv, ’17년), 캐나다(0.06 mSv, ’16년), 독일(0.05 mSv, ’14년), 영국(0.066 mSv, ’10년)
○ 분기 5 mSv를 초과하여 ‘주의’ 통보된 종사자는 699명으로 전체 방사선관계종사자의 0.8%이며, 지난 5년간 1%미만으로 관리되고 있다.
※ 주의통보율 현황 : 0.8%(’14년) → 0.7%(’15년) → 0.9%(’16년) → 0.8%(’17년) → 0.8%(’18년)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방사선관계종사자에 대한 피폭선량을 낮추기 위해 종사자에 대해 직종별로 의료방사선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시행하는 시범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 종사자 분야별 : 의사, 방사선사, 간호사,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등
□ 또한, 방사선관계종사자의 피폭선량을 줄이기 위해 의료기관 스스로 종사자에 대한 방사선 안전관리교육 및 방사선 촬영 시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 2018년도 의료기관 방사선관계종사자의 개인피폭선량 연보는 질병관리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ttp://www.cdc.go.kr → 정책정보 → 의료방사선안전관리 → 의료방사선게시판 → 피폭선량관리센터
<붙임> 1. 통계표
2. 용어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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