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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우리나라 어린이ㆍ청소년의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조사
  • 작성일2011-06-17
  • 최종수정일2012-08-24
  • 담당부서감염병감시과
  • 연락처043-719-7173

     

2010년도 우리나라 어린이ㆍ청소년의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조사
Prevalence of allergic diseases in Korean children, 2010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 만성질환관리과            
서승희           
  


Ⅰ. 들어가는 말
    사회경제 수준과 의학이 발달하면서 19세기까지 주요 질환이었던 감염성 질환들이 점차 감소하고 20세기 이후에는 비감염성 질환인 알레르기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피부염 및 식품알레르기 등 대표적인 알레르기질환들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아직도 정확한 기전은 밝혀져 있지 않다. 지난 30년간 알레르기질환의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같은 기간 동안 급작스런 유전자의 변화가 초래될 특별한 이유가 없기 때문에 아마도 그동안의 유병률 증가에는 환경적 요인들이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러한 환경적 요인으로는 사회경제적 발전, 간접흡연, 대기 오염, 감염, 기후변화, 식이, 비만, 항생제 사용, 알레르기원에의 잦은 노출 등 여러 가지 종류의 다양한 요인들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레르기질환의 유병률 증가는 일상생활에서의 장애, 학교 결석, 삶의 질 저하, 병원 방문 및 입원에 의한 치료비 부담 등 사회적 비용 증가를 초래하여 이미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적절한 관리를 위해서는 개인 차원에서의 질환 치료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차원에서의 관리 전략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알레르기질환의 유병률 및 위험요인에 관한 정확한 조사 및 분석이 요구된다.
  과거 알레르기질환에 관한 유병률 자료가 대학병원이한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국한했을 뿐 국가 간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는 대단위 역학조사 자료는 매우 부족하였다. 따라서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대책 수립을 위해 표준화된 방법으로 알레르기질환을 조사할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를 위해 1989년 이후 표준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알레르기질환의 유병률과 위험인자를 파악하는 ‘국제 소아천식 및 알레르기질환 역학조사(International Study of Asthma and Allergies in Childhood; ISAAC)’가 전 세계적으로 실시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가 주관이 되어 ISAAC과 동일한 방법으로 1995년에 첫 번째 ‘한국 어린이, 청소년의 알레르기질환에 관한 전국적 역학조사(Nationwide Study of Asthma and Allergies in Korean Children)’를 실시하였으며, 5년 뒤인 2000년에 두 번째 전국적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천식을 비롯한 알레르기질환의 유병률 및 위험인자에 대한 전국적인 자료를 확보하게 되었다. 2회에 걸친 역학조사를 통해 우리나라 어린이 청소년에서 알레르기질환의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2000년 이후에는 이와 같은 전국적 역학조사가 이루어진 적이 없었다.
  우리나라 어린이, 청소년에서 최근까지 증가 추세에 있다고 추정되고 있는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관리대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2010년 현재 시점에서 전국 단위의 유병률 조사가 필요하다. 따라서 본 조사는 전국규모의 알레르기질환 조사사업을 통해 대표성 있고 국제적인 역학조사와 비교 가능한 유병률 지표를 산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세부 목표는 초등학교 1학년(6-7세)과 중학교 1학년(13-14세)에서 ISAAC 설문지를 이용하여 알레르기질환 유병률을 산출하고 피부단자시험 1)을 통해 국내에서 흔한 흡입항원에 대한 감작률 2)을 파악하는 것이다.


Ⅱ. 몸 말
  2010년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조사」의 목표 조사대상자는 초등학교 1학년 4,000명, 중학교 1학년생 4,000명으로 전체 8,000명이었다. 1차 표본 추출단위는 학교, 2차 추출단위는 학급이며 선정된 각 표본학교에서 2-3개 학급을 무작위로 추출한 후 학급 내 학생 전원을 조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표본설계에서 고려한 층화변수는 권역 구분, 각 권역 내 도시 규모(인구 및 인구밀도 고려), 아파트 가구 비율 등이다. 우선 각 권역별 통계생산을 위해서 전국의 7개 특별?광역시와 9개 도 지역을 7개 권역(서울, 경기?인천, 충청, 호남, 영남, 강원, 제주)으로 층화하였다. 강원과 제주를 제외한 5개 권역(서울, 경기?인천, 충청, 호남, 영남)에 대해서는 지역구분이나 해당 시군의 인구밀도에 따라 세부 층화하였다. 강원도와 제주도는 전체 학생 수가 적기 때문에 따로 세부 층을 구성하지 않았다. 이 원칙에 따라 초등학교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선정된 20개의 학교를 포함하여 전국에서 45개의 학교를 선정하였고 중학교 역시 동일한 원칙으로 수도권의 16개 학교를 포함하여 총 40개의 학교를 선정하였다.
  이번 조사를 통해 초등학교 1학년 학생 4,003명과 중학교 1학년 학생 4,112명에 대한 자료를 확보하였다. 초등학생의 경우 남자가 2,021명으로 50.5%, 중학생은 2,029명으로 49.3%를 차지하였고 거주지역은 초등학생은 전체 대상자의 반 정도(48.6%)가 서울, 인천, 경기의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고 있었고 중학생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학생이 40.3%이었다. 거주지역을 도시규모 별로 보면 대도시 지역이 초등학생, 중학생 각각 46.5%와 44.4%로 가장 많았고 중소도시 거주자가 각각 36.5%와 40.5% 농어촌 거주자는 초등학생이 17.0%, 중학생이 15.2%로 가장 낮았다(Table 1).

  초등학생에서 ‘댁의 자녀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어느 때라도 숨 쉴 때 가슴에서 쌕쌕거리는 소리나 휘파람 소리가 난 적이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예”라고 응답한 비율인 ‘평생 천명 유병률’은 19.2%, 지난 12개월 동안 천명 증상 여부에 “예”라고 응답한 비율인 ‘지난 12개월 천명 유병률’은 10.3%, ‘댁의 자녀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천식이라고 진단받은 적이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예”라고 응답한 비율인 ‘평생 천식 진단 유병률’은 10.5%, ‘댁의 자녀가 지난 12개월 동안 천식으로 치료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예”라고 응답한 ‘지난 12개월 천식 치료 유병률’은 4.1%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의 천식 유병률은 모든 지표에서 여학생보다 남학생이 높았다. 중학생에서 ‘평생 천명 유병률’은 15.4%, ‘지난 12개월 천명 유병률’은 8.3%, ‘평생 천식 진단 유병률’은 7.5%, ‘지난 12개월 천식 치료 유병률’은 1.8%로 나왔다. 중학생에서 ‘평생 천식 진단 유병률’과 ‘지난 12개월 치료 유병률’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았으며 증상 유병률은 남학생이 높기는 했으나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Table 2).
  초등학생에서 ‘댁의 자녀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감기나 독감을 앓고 있지 않은데도 재채기, 콧물 또는 코막힘 증상을 보인 적이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예”라고 응답한 비율인 ‘평생 비염 증상 유병률’은 47.4%, ‘지난 12개월 비염 증상 유병률’은 44.5%, ‘댁의 자녀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알레르기비염으로 진단받은 적이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예”라고 응답한 비율인 ‘평생 알레르기비염 진단 유병률’은 37.7%, ‘댁의 자녀가 지난 12개월 동안 알레르기비염으로 치료받은 적이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예”라고 응답한 비율인 ‘지난 12개월 알레르기비염 치료 유병률’은 29.4%로 나왔다. 초등학생의 알레르기비염 유병률은 어떤 기준을 적용해도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중학생에서 ‘평생 비염 증상 유병률’은 47.5%, ‘지난 12개월 비염 증상 유병률’은 42.5%, ‘평생 알레르기비염 진단 유병’은 29.9%, ‘지난 12개월 동안 알레르기비염 치료 유병률’은 19.8%로 나타났다. 중학생에서도 초등학생과 마찬가지로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은 유병률을 보였다(Table 3).


  초등학생에서 ‘댁의 자녀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가려운 피부발진(태열 또는 아토피피부염이라고도 함)이 생겼다 없어졌다하면서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된 적이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예”라고 응답한 ‘평생 가려운 피부발진 유병률’은 26.9%, ‘지난 12개월 가려운 피부발진 유병률’은 20.6%, ‘댁의 자녀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습진(태열 또는 아토피피부염이라고도 함)으로 진단받은 적이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예”라고 응답한 ‘평생 아토피피부염 진단 유병률’은 35.5%, ‘댁의 자녀가 지난 12개월 동안 습진(태열 또는 아토피피부염이라고도 함)으로 치료받은 적이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예”라고 응답한 비율인 ‘지난 12개월 아토피피부염 치료 유병률’은 15.7%로 나왔다. 초등학생의 아토피피부염 유병률은 ‘지난 12개월 치료 유병률’은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았으나 다른 지표에서는 성별에 따른 차이가 없었다. 중학생에서 ‘평생 가려운 피부발진 유병률’은 19.9%, ‘지난 12개월 가려운 피부발진 유병률’은 12.9%, ‘평생 아토피피부염 진단 유병률’은 24.0%, ‘지난 12개월 아토피피부염 치료 유병률’은 8.6%로 나왔다. 중학생에서는 아토피피부염 유병률이 남학생보다 여학생에서 높게 나타나는 양상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Table 4).
  일반적으로 증상이 있는 어린이 중 증상 정도가 심한 일부가 병의원을 방문하여 진단을 받기 때문에 ‘평생 진단 유병률’은 ‘평생 증상 유병률’보다 낮게 나오지만 아토피피부염은 다른 질환과는 달리 ‘평생 진단 유병률’이 ‘평생 증상 유병률’ 보다 높게 나왔다. 이는  ISAAC 설문의 구조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토피피부염의 ‘평생 증상 유병률’은 ‘댁의 자녀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가려운 피부발진이 생겼다 없어졌다 하면서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된 적이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예”라고 응답한 사람의 분율인 반면 ’평생 진단 유병률‘은 ’댁의 자녀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습진(태열 또는 아토피피부염)으로 진단받은 적이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예”라고 응답한 사람의 분율이기 때문에 병의원을 방문하여 진단을 받았더라도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지 않은 사람의 경우에는 ’평생 진단 유병률‘에는 포함이 되지만 ’평생 증상 유병률‘에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피부단자시험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흔한 18종의 흡입항원에 대한 감작률을 조사하였는데 이중 실내 환경에서 흔히 노출되는 항원에 대한 감작률을 Table 5에 제시하였다. 초등학생의 경우 가장 높은 양성률을 나타낸 항원은 큰다리(미국형) 집먼지진드기(32.4%)였고, 중학생의 경우는 세로무늬(유럽형) 집먼지진드기(42.7%)였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모두 큰다리 집먼지진드기, 세로무늬 집먼지진드기, 긴털가루 진드기가 가장 흔한 감작의 원인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집먼지진드기가 가장 높은 빈도로 감작을 일으키는 항원이라는 이전의 보고와 일치하는 결과이다.

  감작률을 성별로 비교하면 조사된 모든 항원에서 여학생보다 남학생에서 감작률이 높게 나타났고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비교하면 모든 항원에 대한 감작률이 중학생에서 높게 나타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이 결과는 나이가 들수록 항원에 대한 감작률이 증가한다는 다른 연구의 보고와 부합하는 소견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어린이 및 청소년에서 알레르기질환의 유병률 변화를 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본조사와 동일한 설문지를 사용하여 수행된 과거조사와 비교하는 것이다. 지난 2000년도에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에서는 본 조사와 동일한 ISAAC 설문지를 이용하여 역학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따라서 이 조사 결과와 이번 조사를 비교해보면 지난 10년간 알레르기질환 유병률의 추이를 파악할 수 있다. 유병률 비교는 2000년 자료가 가중치를 보정하지 않은 자료임을 감안하여 2010년 자료 역시 가중치를 보정하지 않은 값을 사용하여 비교하였다.
  초등학생에서의 '지난 12개월 천명 증상 유병률'은 2000년 조사의 6.0%에서 2010년에는 10.1%로 증가하였으나 중학생에서는 8.2%에서 8.5%로 거의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Figure 1). '평생 진단 유병률'이나 '지난 12개월 치료 유병률'도 크게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아 천식의 유병률은 지난 10년간 약간 증가하였거나 아니면 정체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반면 알레르기비염은 ‘평생 증상 유병률’과 '지난 12개월 증상 유병율', '평생 진단 유병률', '지난 12개월 치료 유병률' 등 네가지 지표 모두 현저하게 증가하는 양상이 초등학생과 중학생 모두에서 나타났다(Figure 2). 아토피피부염의 경우에는 다른 지표들은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지만 '지난 12개월 치료 유병률'의 경우에는 초등학생은 14.3% vs 15.3%, 중학생은 7.0% vs 8.9%로 거의 유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아토피피부염의 유병률 증가는 일정 부분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인식의 증가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Figure 3).
  2000년 조사와 2010년 조사 결과를 비교하여 유병률의 변화 추이를 분석할 때 2000년 조사가 서울과 제주도를 포함한 지방의 8개 도시를 포괄하여 전국을 대상으로 하였으나 확률표본추출을 하지 않아 전국 대표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또한 흡입항원에 대한 감작률은 2000년 조사에서는 시행하지 않아 변화 추이를 분석할 수 없었다.

Ⅲ. 맺는 말


    우리나라 어린이, 청소년의 알레르기질환 유병률을 파악하기 위하여 확률표본추출 방법을 이용하여 전국의 45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4,003명과 40개 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4,112명을 조사하였다. 지난 12개월 동안 천식증상이 있었던 비율이 학생은 10.3%, 중학생은 8.3%이었으며 평생 한번이라도 의사진단을 받은 경험이 있는 비율은 각각 10.5%, 7.5%였다. 알레르기비염의 12개월 증상 유병률은 초등학생이 44.5%, 중학생이 42.5%였으며 평생 의사진단 경험이 있는 아동의 비율을 각각 37.7%와 29.9%였다. 아토피피부염의 12개월 유병률은 초등학생이 20.6% 중학생이 12.9%였으며, 평생 의사진단 유병률은 각각 35.5%와 24.0%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피부단자시험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흔한 18종의 흡입항원에 대한 감작률을 조사하였다. 초등학생의 경우 가장 높은 양성률을 나타낸 항원은 큰다리(미국형) 집먼지진드기(32.4%)였고, 중학생의 경우는 세로무늬(유럽형) 집먼지진드기(42.7%)였다.
  2000년에 동일한 설문지를 이용하여 조사한 결과와 비교해보면 천식의 유병률은 약간 증가 또는 정체 상태를 보이는 반면 알레르기비염과 아토피피부염은 초등학생 및 중학생 모두에서 유병률이 증가한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1) 피부단자시험(skin prick test) :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 항원을 찾는 기본적인 검사로 피부 반응검사라고도 함. 피부에 알레르기
                                              원인물질을 떨어트려 반응을 보는 검사방법
2) 감작률 : 전체 조사대상 중 피부반응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비율

Ⅳ. 참고문헌

1. Lee SI et al. Prevalences of Symptoms of Asthma and Other Allergic Diseases in Korean Children: A Nationwide Questionnaire Survey. J Korean Med Sci 2001;16:155-64.
2. Asher MI et al. (2006). Worldwide time trends in the prevalence of symptoms of asthma, allergic rhinoconjunctivitis, and eczema in childhood: ISAAC Phases One and Three repeat multicountry cross-sectional surveys. Lancet 2006; 368(9537): 733-743.
3. The International Study of Asthma and Allergies in Childhood (ISAAC) Steering Committee.  Worldwide variation in prevalence of symptoms of asthma, allergic rhinoconjunctivitis, and atopic eczema: ISAAC. Lancet 1998;351(9111): 1225-1232.


이 글은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의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 질병관리본부 학술연구용역사업인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조사(단국대학교, 권호장 교수)」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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