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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배경

사회ㆍ경제적 성장과 더불어 알레르기 질환 증가

알레르기 질환은 소아청소년에서 유병률*이 높고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유소년기의 적정 관리가 중요
* 어린이ㆍ청소년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 추이(1995-2010)

(단위 : %)

천식,알레르기비염,아토피피부염별 1995,2000,2010간 소아(6~7세), 청소년(13~14세) 의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
구분 소아(6-7세) 청소년(13-14세)
1995 2000 2010 1995 2000 2010
천 식 7.7 9.1 10.5 2.7 5.3 7.5
알레르기비염 15.5 20.4 37.7 7.7 13.6 29.9
아토피피부염 16.6 24.9 35.5 7.3 12.8 24.0

※ 자료원 :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 조사, 2011, 질병관리본부

주거 및 식생활 등 생활환경의 변화로 인해 집먼지진드기, 흡연, 애완동물(털), 대기오염 등 알레르기 질환의 악화요인 증가

소아에서 노인까지 전 생애 동안 지속, 삶의 질 훼손 초래

  • 잦은 재발과 증상악화로 응급실 및 입원치료 반복, 학교결석 및 직장 결근 증가, 의료비 부담 및 운동제한 등 정상적인 사회활동 제약 등으로 삶의 질 저하 초래
  • 소아기의 적절한 치료지연 또는 적기 치료기회 상실로 성인기 질환으로의 이행이 많으므로 알레르기 행진의 조기차단이 매우 중요
    알레르기행진

    알레르기 행진은 알레르기 질환이 순차적으로 발현하는 것을 의미하며, 영유아기의 음식 알레르기가 아토피피부염에서 천식, 알레르기비염을 이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음식 알레르기는 태어나서 2세 때까지 최고조에 이르다 3~5세가 되면 급격히 감소하며 대게 돌을 지나면서 점차 호전됩니다. 음식 알레르기가 사라지면, 일부에서는 돌 이전부터 아토피피부염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3세 무렵에 최고조에 달했다가 5세 이후가 되면 큰 폭으로 감소합니다. 소아천식은 1세 무렵부터 서서히 늘기 시작해 5~7세 무렵에 최고조에 이르고, 15세 이후부터는 상당수가 증상이 호전됩니다. 알레르기비염은 5세 무렵에서 시작되어 청소년기에 제일 심해지고 이후 상당수가 성인기까지 질환이 이어집니다. 소아기의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적기에 치료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하게 됩니다. 알레르기질환은 서로 연계되어 일련의 순서로 발생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예방관리로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알레르기 질환 관리를 위한 국가차원의 대책 마련 시급

  • 알레르기 질환은 표준 지침에 따른 올바른 치료, 적극적인 자가 관리 및 악화인자관리를 할 경우 대다수 환자가 정상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조절 가능
  • 노인인구 증가, 사회경제적 성장에 의한 생활환경 및 면역체계 변화 등으로 증가추세인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국가차원의 종합대책 마련 필요

추진경과

  • ’07.5월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 종합대책」 계획 발표
  • ’07.9월 : 아토피․천식 친화학교 시범사업 실시(2개 시군구)
  • ’08.2월 : 국정과제 내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 예방․퇴치 프로그램 시행’ 포함
  • ’08.4월 : 아토피ㆍ천식 친화학교 시범운영(18개교)
  • ’08.5월 :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수칙 제정
  • ’08.5월 : 서울특별시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설치 및 운영
  • ’09.3월 : 아토피ㆍ천식 안심학교 시범운영(144개교)
  • ’09.5~9월 : TV 공익광고 제작(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피부염편) 및 송출
  • ’10.3월 : 천식예보제 시범운영
  • ’10.5~9월 : TV 공익광고(총 11편) 및 라디오광고 송출(8편)
  • ’11.5~9월 : TV 공익광고(총 11편) 및 라디오 광고 송출(11편)
  • ’11.10월 : 경기도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설치 및 운영
  • ’12.5~12월 : 라디오 공익광고 제작 및 송출(8편)
  • ’13.9월 : 경상북도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설치 및 운영
  • ’14.3월 : 부산광역시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설치 및 운영
  • ’14.8~10월 : 알레르기 질환 라디오 공익광고 제작ㆍ송출
  • ’15.12월 : 안심학교 58개교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인증 획득
  • ’16.10월 : 광주광역시, 강원도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선정 및 운영
  • ’16.12월 : 안심학교 119개교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인증 획득
  • ‘17.3월 :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사업 보건소 156개소 및 안심학교 3,015개교 참여
  • ‘17.12월 : 안심학교 160개교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인증 획득

비전

비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비전은 알레르기질환으로부터 자유롭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함이며, 목적은 알레르기질환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부담 경감과 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입니다. 목표는 알레르기질환으로 인한 사망률 감소 및 응급실 내원율 감소와 결석, 결근 및 활동제한 감소입니다. 추진전략으로는 질환의 원인규명을 위한 조사감시 연구, 호흡기·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홍보 및 교육 추진하는 1차 예방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과 적정치료 및 관리를 통한 2-3차 예방을 통해 추진하고자 합니다.

추진내용

지역사회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사업 추진

  • 환자 및 가족의 자가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ㆍ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한 광역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운영
  • 지역사회 주민 대상 교육ㆍ홍보, 취약계층 환자대상 치료비 지원 등 보건소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 사업 운영
  • 환아 파악 및 교내 응급체계 구축, 보건교사 및 학생 대상 교육추진을 위한 아토피ㆍ천식 안심학교 및 안심어린이집 운영
  • 지역사회 일차의료인 대상 천식 표준진료가이드라인 개발 및 보급

알레르기 질환의 올바른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대국민 교육ㆍ홍보

  • 세계 천식의 날 기념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 개최
  • 환자 자가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대상자별 교육ㆍ홍보 콘텐츠 개발 및 보급
  • 보건소 담당자 대상 알레르기 질환 전문교육 실시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 인프라 구축

  • 질병발생 양상파악 및 원인규명 기반 연구 강화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수칙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수칙

아토피피부염은 피부에 발생하는 알레르기질환입니다. 영유아기의 심한 가려움증과 습진성 발진이 특징적이며, 성인이 되어서도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게 됩니다.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 수칙

  • 1. 보습 및 피부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 1) 목욕은 매일 미지근한 물에 20분 이내로 합니다.
    • 2) 비누목욕은 2~3일에 한번, 때를 밀면 안됩니다
    • 3) 보습제는 하루에 2번 이상, 목욕 후에는 3분 이내에 바릅니다.
    • 4) 순면소재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 5)손톱, 발톱을 짧게 깍도록 합니다.
  • 2.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 3. 적절한 실내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 4.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도록 합니다.

천식은 폐와 기관지에 발생하는 알레르기 질환입니다. 알레르기 염증반응에 의해 기도가 수축하게 되어 쌕쌕거림(천명), 기침, 가슴 답답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천식 예방관리수칙

  • 1. 금연을 하고, 담배 피우는 옆에 가지 않습니다.
  • 2. 운동과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합니다.
  • 3. 정상체중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 4. 감기나 독감 예방을 위하여 손 씻기를 잘 하도록 합니다.
  • 5. 실내는 깨끗이 청소하고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 6. 공해나 황사가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황사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7. 천식발작에 대비한 약물을 항상 소지하고 정확한 사용법을 익혀두어야 합니다.
  • 8.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도록 합니다.

알레르기비염은 코 점막에 발생하는 알레르기질환입니다. 원인 물질에 노출되면 발작적이고 반복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코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알레르기비염 예방관리수칙

  • 1. 금연을 하고, 담배 피우는 옆에 가지 않습니다.
  • 2. 감기나 독감 예방을 위하여 손 씻기를 잘 하도록 합니다.
  • 3. 실내는 깨끗이 청소하고 청결을 유지하여, 급격한 온도변화를 피하도록 합니다.
  • 4. 공해나 황사가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황사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5.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여 천식, 촉농증, 중이염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도록 합니다.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수칙과 제정 근거

1. 보습 및 피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1-1. 목욕은 매일 미지근한 물로 20분 이내로 합니다.

  • 목욕을 너무 자주 시행하거나, 목욕시간이 길어질 경우 피부의 자연보습인자와 수용성 지질을 씻어내어 피부장벽 기능이 악화됩니다.
  • 5~20분간의 적당한 목욕은 피부에 수분을 직접적으로 공급하고 피부에 묻어 있는 여러 자극성 물질, 땀, 항원, 세균 등을 씻어 냅니다.
  •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데 목욕은 피부에 수분을 주는 공급원이므로 매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목욕방법은 미지근한 물로 20분 정도 하되 피부를 문지르거나 때를 밀지 않아야 합니다.
    • 땀은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키므로 많이 흘린 경우 빨리 목욕을 하여 땀을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1-2. 비누목욕은 2~3일에 한번, 때를 밀면 안됩니다.

  • 신생아에서 너무 자주 목욕을 시키면 피부장벽기능을 오히려 약화시킬 수 있으며, 때를 미는 것도 피부장벽기능을 더욱 약화시킬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합니다.
  • 목욕 후 2일이 지나도 신생아에서 피부감염의 위험이 증가하지 않습니다.
  • 피부표면은 지질층으로 싸여있어 물만으로는 이러한 악화요인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피부표면에 있는 세균이나 자극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비누 목욕이 필요합니다.
    • 목욕을 할 때 물로만 씻는 경우와 비누를 사용하는 경우 두 가지 경우가 모두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피부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coagulase 양성 세균 및 음성 세균의 colony형성에 어느 정도 예방 효과(항균비누 이용 시 더 효과적일 수 있음)가 있습니다.
    • 비누 목욕은 2-3일에 한번이 적당하며, 가급적 알칼리성 고형비누 보다는 지방 제거 능력이 약한 중성 또는 약산성이면서 저자극성인 물비누가 더 추천됩니다.

1-3. 보습제는 하루에 2번 이상, 목욕 후에는 3분 이내에 바릅니다.

  • 목욕 이후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를 통한 수분 소실이 증가되고, 이로 인해 발생한 피부건조로 인해 아토피피부염이 악화될 수 있으니, 목욕 후에는 최대한 빨리 보습제를 온몸에 도포해야 합니다.
  • 보습제의 효과는 하루에 한두 번 정도로는 유지되지 않으므로, 하루 2회 이상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보습제를 보통 4-5회 도포하는 것을 권장(외국의 경우)하고 있으며, 가능하면 자주 발라 주는 것이 아토피피부염에 더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가능하다면 6시간마다 한 번씩 바르는 것이 아토피피부염 예방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 공급한 수분을 보존하기 위하여 목욕직후 3분 이내에 전신에 보습제를 바르도록 해야 합니다.
  • 보습제의 선택
    • 보습제 선택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 어느 회사의 어떠한 제품을 선택하느냐 보다는 자신의 피부에 발랐을 때 얼마나 자극이 적고 피부에 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느냐가 중요합니다.
    • 일반적으로 무향 무취의 저자극성 제품이 바람직합니다.

1-4. 순면소재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 의복이 아토피피부염에 영향을 주는 기전 중 대표적인 것이 의복의 섬유와 피부와의 물리적 접촉에 의한 자극입니다.
  • 따라서, 피부에 직접 닿은 옷은 거친 섬유로 만들어진 모직이나 합성섬유 보다는 표면이 부드러운 면이 좋습니다.
  • 이외에도 면은 땀의 흡수능이 우수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1-5. 손톱, 발톱을 짧게 깎도록 합니다.

  • 대부분의 아토피피부병변은 긁어서 생기고 긁으면 일시적으로는 가려움증이 해소되지만, 장기적으로는 피부가 더 가려워지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 손톱이 긴 경우 이런 악순환이 보다 빨리 일어나고, 긁은 후 피부손상이 더 심해져 2차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2.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 스트레스 혹은 정서적인 긴장은 아토피피부염의 증상을 악화시키는 하나의 요인입니다.
  • 환자들의 정서적 불안, 긴장, 좌절 등은 피부 소양증을 극도로 악화시키며, 또한 아토피피부염 자체로 인하여 환자가 타인과의 관계에 문제가 되거나 위축되는 경향이 많으므로 정신과적 평가나 상담이 필요합니다.

3.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경우 기온이나 습도가 너무 높거나 낮은 환경 등이 피부에 자극을 주어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킵니다.
  • 온도나 습도의 급격한 변화 역시 즉각적으로 피부가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춥고 건조한 기후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여 2차적으로 아토피피부염이 악화되며, 낮은 온도로의 급격한 변화에서 히스타민 분비에 의한 소양감이 증가하였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덥고 습한 기후는 발한과 2차 감염의 기회가 증가되고, 높은 온도에의 노출은 혈관확장과 히스타민 분비의 증가로 홍반과 소양감이 유발됩니다.
    • 습도가 낮은 경우 피부의 건조증상이 심해지며 소양감을 유발시키고, 높은 경우도 집 먼지 진드기의 서식환경이 좋아져 피부염의 악화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도록 합니다.

  • 가려움증은 아토피피부염의 주된 증상이며 가장 조절하기 힘든 증상입니다
  • 가려움증의 원인은 다양하며 피부의 건조, 피부 염증, 자극성 물질에의 노출 등에 의하며 이러한 다양한 원인에 근거하여 치료 방침을 세워야 합니다.
  • 피부 염증이 가려움증의 원인인 경우는 국소용 스테로이드제를, 건조 피부가 주된 원인인 경우는 보습제를, 특정 알레르겐이 소양증의 주된 원인인 경우는 항원의 제거가 이루어져야 가려움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천식 예방관리수칙과 제정 근거

1. 금연을 하시고, 담배 피우는 옆에도 가지 않습니다.

  • 담배 연기는 실내 공기 오염을 일으키는 중요한 오염원으로서 천식에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 흡연은 천식을 악화시키고 천식 발작이 일어날 가능성을 높여서 천식 조절을 어렵게 합니다. 정상적인 폐의 청소 기능을 손상시켜 호흡기 감염을 쉽게 만듭니다. 비흡연자에 비하여 흡연을 하는 천식 환자는 증상이 더 심하고 입원하는 비율이 높으며, 폐기능이 빠르게 감소하고 흡입과 경구 스테로이드 치료에 효과가 떨어집니다.
  • 직접흡연을 중단하는 것 뿐 아니라 간접흡연을 피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필터를 통하지 않고 대기 중으로 직접 연소되는 담배 연기는 독성이 강해서, 호흡기 점막을 더 자극하게 됩니다. 소아에서 간접흡연은 알레르겐 감작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고, 천식 아동에서 증상의 중증도와 발작 빈도를 증가시킵니다.
  • 그러므로 천식 환자와 그 가족들은 흡연을 해서는 안 됩니다. 최근에는 청소년의 흡연이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어서 청소년 천식 환자가 흡연을 하지 않도록 감독을 잘 해야 합니다.

2. 운동과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 합니다.

  • 천식 환자에게 운동을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천식을 가진 환자들 대부분은 운동을 시작하고 5-8분 후에 호흡곤란, 쌕쌕거림이 나타나게 되며 특히 차갑고 건조한 공기에서 격한 운동을 할 때 이런 증상이 더 잘 유발됩니다.
  • 이러한 이유로 소아나 청소년들은 학교 체육시간에 수업에 잘 참여할 수 없게 되고 또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기도 합니다. 성인들도 일상적인 운동을 할 수 없어 운동 경기나 등산 등 신체적 활동을 통한 각종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흔합니다.
  • 그러나 적절한 천식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은 천식 악화를 초래하지 않으며 심폐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운동유발성 천식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에는 운동 전에 충분한 준비 운동을 하고, 기관지확장제를 흡입해야 합니다. 천식 증상 유발 가능성이 적은 수영과 걷기 같은 운동 중에서 자신의 능력에 맞는 것을 골라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운동은 개인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건전하고 활기찬 사회 활동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기관지천식을 평소에 잘 관리함으로써 천식 환자들도 일반인과 다름없이 적극적으로 운동과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학교생활을 포함한 사회 활동을 제한하는 것은 전반적인 건강에 악영향을 주고 심리적 위축으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증가시켜서 천식 악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천식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정상 체중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 최근 비만환자가 의미 있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비만은 제2형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증의 위험요소일 뿐만 아니라 이후 천식발생의 위험 또한 증가시킵니다. 출생체중이 높거나 소아기 비만을 가진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천식을 갖게 될 위험이 높고, 성인에서도 비만도가 높을수록 천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또한, 비만은 면역세포에 영향을 주어 천식을 일으키는 알레르기 염증 발생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과학적인 근거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비만은 천식의 중증도를 증가시키고 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비만을 가진 성인 천식환자에서 체중을 감소시키면 천식의 증상과 중증도를 감소시키고 약제사용이나 입원횟수를 줄일 수 있었으며 폐 기능의 향상을 보였습니다.
  • 따라서 천식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으로 정상체중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감기나 독감 예방을 위하여 손 씻기를 잘 하도록 합니다.

  • 감기는 소아와 성인 천식 모두에서 기관지천식의 급성 악화를 가져오는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실제로 감기가 유행하는 환절기에는 천식의 악화로 인해 병원의 응급실을 찾거나 심지어 입원까지 하게 되는 환자들의 수가 급증합니다. 감기 바이러스가 상부기도와 기관지에 감염되어 천식 기도의 염증을 악화시키고 기관지의 과민성도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 또한, 감기는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게 되는데 그중 특정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는 천식을 발생시키는데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순한 감기뿐 아니라 독감도 (즉,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심한 천식 악화 발작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즉, 감기나 독감은 천식 증상을 악화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며 알레르겐 노출과 동반되면 천식을 더욱 심하게 만듭니다.
  • 따라서 천식 환자는 특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예방백신은 아직 뚜렷한 효과가 있는 것이 없습니다. 현재 감기와 같은 호흡기 전염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감기바이러스에 최대한 노출되지 않게 개인위생 관리를 잘 하는 것이며 그중에서도 가장 유용한 방법은 외출 전후 ‘손 씻기’ 입니다. 감기나 독감은 손을 통해 전파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손씻기를 잘 실천하면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을 50% 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튀어 나온 침방울이 손에 묻게 되면 여러 물체에 바이러스가 옮겨지게 되고, 그 물체를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코나 입으로 옮겨져 감기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것입니다. 독감의 경우는 효과적인 예방백신이 개발되어 있으며, 매년 독감이 유행하기 전 예방접종을 함으로써 독감 발생의 예방이 가능합니다.
  •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은 천식 발생을 낮출 수 있을 가능성이 있을 뿐 아니라 천식 악화를 줄여줌으로써 천식 관리의 질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5. 실내는 깨끗이 청소하고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 천식의 관리에 있어서 약물 요법과 함께 천식 증상을 유발하는 위험 인자의 회피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들 위험 인자 중 하나가 실내에 존재하는 여러 알레르겐들이며, 대표적인 실내 흡입 알레르겐에는 집먼지진드기, 애완동물, 바퀴벌레, 곰팡이 등이 있습니다.
  • 실내 알레르겐 환경관리가 호흡기 알레르기에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은 집먼지진드기가 살지 못하는 알프스 고산지역과 집먼지진드기 서식밀도가 높은 해안 지역을 대상으로 한 역학조사 및 임상연구에서 잘 밝혀져 있습니다. 알프스의 요양소로 장기간 전지 요양한 집먼지진드기 천식환자의 경우 기관지과민반응, 천식증상이 호전됩니다. 일반 주거환경에서 실내환경 관리의 효과도 증명된 바 있습니다. 최근의 연구결과를 보면 천식환자에서 실내 환경관리 효과를 얻기 위해서 천식의 악화의 원인되는 알레르겐 및 실내공기 오염원에 대한 다방면 접근법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단순하게 침구류에 알레르겐 방제 커버만을 사용하는 것과 같이 제한적인 환경관리법으로는 예방효과를 얻기 어려우며, 환자가 알레르기 반응이 유발되는 모든 원인물질과 담배 연기와 같은 실내공기 오염물질을 총체적으로 관리해야 천식이 호전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천식 증상의 중증도는 노출되는 알레르겐의 종류나 양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어느 한 가지 방법으로 실내 환경에서 노출되는 알레르겐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최소한으로 감소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천식 환자가 살고 있는 환경과 감작여부를 고려한 개별화된 적절한 회피방법을 사용했을 때 실내 알레르겐의 노출정도를 감소시키고 천식 증상이 의미 있게 감소되었습니다. 따라서 천식 증상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를 자주 깨끗이 청소하고 알레르겐의 노출을 줄이 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사용하여 청결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공해나 황사가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황사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지난 30년간 천식의 유병률은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는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가 이루어지면서 매연과 배기가스에 의한 대기오염이 관여하리라 생각됩니다. 국내 차량 대수가 1,000만대를 넘어서면서 서울 등 대도시 중심으로 오존 경보가 자주 내려지고 있습니다.
  • 봄철에는 황사에 포함된 미세먼지가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을 악화시키는 등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꽃가루도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봄철, 가을철에 꽃가루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천식환자의 경우 알레르기 비결막염과 더불어 천식이 악화됩니다.
  • 대기오염 특히 자동차 배기 가스에 의한 오염이 천식 및 만성 폐질환에 미치는 영향은 최근 수년간 많이 밝혀졌는데, 오존(O3), 이산화황(SO2), 이산화질소(NO2), 미세먼지, 황사 그리고 디젤연소입자가 영향을 미칩니다. 천식 및 만성 폐질환 환자에서 이들 대기오염물질에 장기가 노출되면 폐기능의 감소, 호흡기 증상의 증가, 약제사용의 증가, 병원 방문 횟수의 증가, 병원 입원의 증가 등이 발생하며 호흡기 질환에 의한 사망률까지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 꽃가루와 황사를 완전하게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유행시기에는 실외 활동을 줄이고, 창문과 문을 닫음으로써 노출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으며, 오존 경보가 발령될 경우에도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문을 닫은 채로 시간이 지나게 되면, 환기가 안되는 실내의 공기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에어컨이나 공기 청정기 등을 사용하여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대기 오염 물질이 높은 날에는 실외에서 하는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계절에는 특히 아침 운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에는 방진마스크를 착용하여 천식 증상의 악화를 막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7. 천식발작에 대비한 약물을 항상 소지하고 정확한 사용법을 익혀두어야 합니다.

  • 천식발작은 호흡곤란, 기침, 쌕쌕거림, 흉부압박감이 갑자기 진행되고, 이에 동반하여 폐기능이 떨어지는 현상입니다. 천식발작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초래되고 직장이나 학교에 결석을 하게 되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경증 천식에서도 심한 천식발작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처가 중요합니다.
  • 천식발작에서 신속한 치료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신속한 치료는 천식발작의 기간이나 중증도를 감소시키고, 치료가 지연될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치료를 줄이며, 응급실 방문이나 입원을 감소시킵니다. 또한 천식 자체의 경과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전환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흡입용 속효성 기관지확장제의 정확한 사용법을 익히고 항상 소지하여 천식발작이 오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국제적인 천식지침(Global Initiative for Asthma, GINA 2006)과 미국 국립보건원에서는 천식발작에 대한 환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환자책자를 만들어 실제 환자가 취해야 할 행동지침 등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 특히, 환자가 스스로 자신의 천식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천식의 관리에서 환자가 수동적으로 의사의 지시와 처방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천식관리에 참여하게 하여야 합니다. 환자는 악화 시에 천식 증상과 최대호기유속 등 조절 정도를 스스로 평가하여 이에 따라 치료약제를 조절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악화로 인한 응급실 방문과 입원을 줄이고, 의료비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흡입제 사용방법 교육을 통해 천식의 순응도를 높이고 보다 나은 천식조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8.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도록 합니다.

  • 천식은 완치가 쉽지 않은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 그런 이유로 검증되지 않은 치료에 의존하는 경우가 있는데,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치료는 그 자체로 해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효과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게 만듭니다. 천식은 흡입 스테로이드와 같이 효과가 검증된 치료를 꾸준히 받으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고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 천식의 치료목표는 증상이 없고, 일상생활의 제한이 없고, 악화가 없으며 폐기능이 잘 유지되는 그러한 상태를 말합니다. 이러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단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흡입 스테로이드를 주축으로 하는 천식조절제를 꾸준히 사용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대부분의 환자에서 천식의 치료목표인 완전한 천식 조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환자들이 천식이 조금만 증상이 좋아지더라도 치료를 중단하거나, 증상이 있을 때에만 치료받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급성 천식 증상이 소실되었다고 해서 치료를 중단하면 증상이 반복되며 좀 더 심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장기간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하고,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천식에 대한 교육 및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알레르기비염의 예방수칙과 제정 근거

1. 금연을 하시고, 담배 피우는 옆에도 가지 않습니다.

  • 청소년의 경우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경우 흡연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알레르기 감작의 가능성이 높아짐이 보고되었습니다.
  • 산모가 임신 중 흡연을 할 경우에 생후 알레르기 발병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부모의 간접흡연으로 담배 연기에 노출된 아이는 생후 1세 때 알레르기 발병이 2배 이상 높게 나타납니다.
  • 필터를 통하지 않고 대기 중으로 직접 연소되는 담배 연기는 흡연을 통해서 들이마셔지는 연기보다 독성이 강해서, 호흡기 점막을 더 자극하며, 담배 연기는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유발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 이처럼 알레르기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직접흡연 및 간접흡연(부모와 보호자, 환자, 출생 전부터 어린이) 환경으로부터 보호되어야 합니다.

2. 감기나 독감예방을 위하여 손 씻기를 잘 하도록 합니다.

  • 감기나 독감 등의 바이러스성 코 질환들은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알레르기비염 환자들은 감기나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 감기나 독감에 걸린 사람들과의 접촉을 자제하여야 하고, 손으로 눈이나 코, 입을 만지지 않도록 합니다.
  • 대부분의 호흡기 질환은 긴밀한 접촉이나 손을 통해서 전달되므로, 외출 후, 식사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3. 실내는 깨끗이 청소하고 청결을 유지하며, 급격한 온도변화를 피하도록 합니다.

  •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여러 가지 원인물질인 항원은 대개 공기 중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실내에 많고 흔히 알레르기비염을 일으키는 항원은 집먼지진드기이고 바퀴벌레, 곰팡이도 흔한 알레르기 유발물질입니다.
  • 실내 집먼지진드기를 비롯한 다른 항원 제거를 위해서 실내를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 급격한 온도 변화는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유발시키며 더 나빠지게 할 수 있으므로, 에어컨, 히터 등 냉·난방기 사용 시 실내 온도가 급격히 변화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4. 공해나 황사가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황사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이산화황, 오존, 이산화질소, 미세입자, 일산화탄소, 대기 납 등 대기오염물질은 알레르기비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대기 오염이 심한 곳에서는 알레르기비염의 발병 확률이 23%로 공기가 깨끗한 곳보다 4배가량 발병 확률이 높아지고,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 꽃가루 역시 알레르기비염의 흔한 원인으로,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에는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집니다. 꽃가루와 대기오염 물질은 대기에 균등하게 섞여 있어서 완벽하게 피하기는 불가능하므로 과다한 노출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므로, 꽃가루가 많이 날리거나 황사가 심한 날에는 옥외 활동을 제한하거나 완전히 피해야 하며, 방진 마스크나 보호 안경을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5.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여, 천식, 축농증, 중이염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도록 합니다.

  • 알레르기비염은 가벼운 질환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천식의 발병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약 20-38%의 알레르기비염 환자는 천식을 동반하고 있고,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하여 3배 정도 천식이 많이 발생합니다. 뿐만 아니라, 알레르기비염을 치료하지 않는 경우 천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두 질환이 함께 있을 경우, 두 질환을 동시에 치료하면 증상의 개선은 물론 위험한 천식 발작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천식 외에도 축농증과 중이염의 발병과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축농증 환자의 40%에서 알레르기비염이 동반됩니다. 축농증 환자에서 중이염은 많게는 90%까지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 따라서 알레르기비염을 초기에 정확한 방법으로 진단한 후 효과적이라고 증명된 방법을 통하여 치료하여야 합니다. 알레르기비염을 꾸준히 관리하고 치료하면 천식을 예방하고 합병증의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 사업 수행 보건소

연도별 참여 보건소

연도별 참여 보건소-2008~2018년까지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 사업 수행에 참여한 보건소 수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보건소 수 5개 42개 42개 60개 60개 96개 115개 135개 154개 156개 151개

시도별 참여보건소 명단

시도별 참여보건소 명단
번호 시도명 사업 참여보건소
1 강원도 춘천시, 동해시, 홍천군, 평창군, 화천군, 양구군, 양양군, 횡성군
2 경기도 수원시(영통구), 성남시(수정구), 안양시, 부천시(소사구), 광명시, 평택시, 안산시, 고양시, 남양주시, 군포시, 의왕시, 용인시(수지구), 안성시, 양주시, 여주시,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
3 경상남도 창원시(마산, 진해, 창원), 통영시, 사천시, 김해시, 거제시, 양산시,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남해군, 함양군, 거창군
4 경상북도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구미시, 영주시, 영천시, 상주시, 문경시, 경산시,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예천군, 봉화군, 울진군, 울릉군
5 광주광역시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수완보건지소)
6 대구광역시 동구, 북구, 수성구
7 대전광역시 동구, 서구, 유성구
8 부산광역시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사하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
9 서울특별시 종로구, 중구,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양천구
10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11 울산광역시 중구, 남구, 동구, 북구, 울주군
12 인천광역시 중구, 동구, 계양구, 강화군
13 전라남도 여수시, 순천시, 담양군, 고흥군, 장흥군, 함평군, 장성군
14 전라북도 익산시,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완주군, 진안군
1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포, 제주시 제주
16 충청남도 아산시, 논산시, 당진시, 서천군, 홍성군, 공주시, 보령시, 금산군, 부여군
17 충청북도 보은군, 음성군

아토피ㆍ천식 안심학교(어린이집ㆍ유치원 포함)

시도별 안심학교 및 안심어린이집ㆍ유치원 수(2018)

지역별 아토피ㆍ천식 안심 중ㆍ고등학교,초등학교,어린이집ㆍ유치원 수
지역 전체 중ㆍ고등학교 초등학교 어린이집ㆍ유치원
강원 273 4 39 230
경기 655 1 270 384
경남 120 - 57 63
경북 529 - 90 439
광주 239 12 34 193
대구 5 - 2 3
대전 27 - 16 11
부산 387 2 34 351
서울 654 - 86 568
세종 11 - 2 9
울산 98 - 11 87
인천 74 11 11 52
전남 81 - 39 42
전북 45 2 16 27
제주 14 - 2 12
충남 71 3 35 33
충북 10 - 2 8
합계 3,293 35 746 2,512

광역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위치 및 연락처

광역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명,주소(홈페이지),대표전화
센터명 주소(홈페이지) 대표전화
서울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로156 서울의료원 외래부 1층 (http://www.atopyinfocenter.co.kr) 1577-9757
부산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63 부산우체국 B1 (http://www.allergyinfo.or.kr) 1899-4640
광주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광주광역시 동구 백서로 155-1 (http://www.gjatopy.or.kr) 1899-8210
경기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173번길 82 분당서울대병원 본관 B1 (http://www.e-allergy.org) 1577-9642
강원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강원도 춘천시 백령로 156, 강원대학교병원 암노인센터 9518호 (http://gwallergy.or.kr) 1899-9756
경북 아토피ㆍ천식 교육정보센터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87(석장동 1090-1)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신관 8층 (http://www.eduinfo-allergy.com) 1599-7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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