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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꿈이던 전교1등 중학생, 7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다(故임헌태군 이야기)
  • 작성일2020-01-07
  • 최종수정일2020-02-27
  • 작성자장기기증지원과
  • 연락처02-2628-3615
  • 2,273

검사가 꿈이던 전교1등 중학생 7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다 故임헌태군 이야기중학교 3학년의 임헌태군은 지난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5일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심폐소생술에도 불구하고 임군은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가족들은 누구보다 임군을 떠나보낼 수 없었지만, 다른 사람에게 새 생명을 주고 그들의 몸속에서 살아 숨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을 결심했습니다."누군가를 살리고 그 몸속에서 다시 살아 숨 쉰다는 것을 믿고 살아가겠다, 언제나 멋지고 자랑스러운 아들.." -임군의 아버지-임군은 심장, 페, 간 등의 기증을 통해 7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평소 공부를 잘해 검사가 되어 착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임군..불의의 사고로 검사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던 꿈은 현실이 되었습니다.생명나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생명을 이어주세요. 기증희망등록 문의 및 안내 www.konos.go.kr (전화)02-2628-3602 (팩스)02-2628-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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