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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사랑 다시 나누고 하늘의 별이 되다, 故이건창님 이야기
  • 작성일2020-01-07
  • 최종수정일2020-02-27
  • 작성자장기기증지원과
  • 연락처02-2628-3615
  • 1,784

받은 사랑, 다시 나누고 하늘의 별이 되다 -故이건창님 이야기-6년전 간이식을 받고 새 삶을 찾았던 수혜자가 이식 받은 간을 다시 재 기증해 새로운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故이건창님은 40대부터 간염으로 고생을 하다가 2013년 9월, 기적처럼 뇌사자로부터 간을 이식 받아 새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장기기증희망등록. 이식을 받은 덕분에 그는 건강을 되찾았고 그 다음 해에 수술을 받은 병원에서 아내와 함께 장기기증희망등록을 하였습니다.장기를 이식 받은 지 6년 뒤, 안타깝게도 故이건창님은 이번엔 신장기능이 약화되어 올해 7월부터 혈액투석을 받게 되었고 그러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해 중환자실에 입원한 이 씨는 결국 뇌사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가족들은 평소에도 장기를 기증하겠다고 말해 온 이 씨의 뜻에 따라 기증을 결정했습니다.장기,조직기증 희망등록! 절대로 부담되거나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너무나 고귀한 사랑의 실천입니다. 누구나 맞이하는 생의 마지막에 나에게 더이상 필요없는 장기,조직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떠나느 일입니다. 제5대 희망의씨앗 생명나눔 홍보대사 방송인 최홍림, 조수빈 기증희망등록문의 www.konos.go.kr (전화)02-2628-3602 (팩스)02-2628-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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