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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나면 '쓸'모있고 '도'움되는 '감'염병 이야기_뎅기열편
  • 작성일2019-07-01
  • 최종수정일2019-07-10
  • 작성자위기소통담당관
  • 연락처043-719-7793
  • 2,095
2019년 7월 1일 알고나면 쓸모있고 도움되는 감염병 이야기 알씀도감 알려줘요! 뎅기열편, 여름 휴가철 뎅기열 주의보 외교부, 국제질병퇴치기금, 한국국제협력단, 자문검수 질병관리본부KCDC 13페이지 중 1페이지

2019년 7월 1일 13페이지 중 2페이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여행 가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특히 7, 8월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모기’를 조심하셔야 해요.

2019년 7월 1일 13페이지 중 3페이지 모기로 인해 감염되는 질병으로는 말라리아,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치쿤구니야열 등이 있는데요. 이 중 ‘뎅기열’ 감염은 카리브해(푸에르토 리코 포함), 중남미, 동남아시아 및 태평양 제도의 많은 인기 있는 관광지 등 100개국 이상에서 발생하며, 최근 동남아시아와 남미에서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방문 예정인 나라가 위험 지역은 아닌지 꼭 체크해보세요. 최근 뎅기열은 세계보건기구(WHO)의 2019년도 세계 10대 보건위험요인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2019년 7월 1일 13페이지 중 4페이지 ‘뎅기열(Dengue fever)’ 이란? 뎅기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발열성 감염병으로, 주로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 모기에 물려 전파되지만, 드물게 혈액을 통한 전파 또는 수직감염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 수직감염: 모체에서 태아로 직접감염 출처: 질병관리본부

2019년 7월 1일 13페이지 중 5페이지 뎅기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모기는? 이집트숲모기: 주요 매개체이며 주로 열대, 아열대 지역에서 서식합니다. 흰줄숲모기: 잠재적 매개체로 주로 북미 및 유럽에 퍼져 있고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에서도 서식이 가능합니다. 국내에도 서식하고 있지만 뎅기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어요. 출처: 질병관리본부

2019년 7월 1일 13페이지 중 6페이지 뎅기 바이러스 감염자 중 75%정도는 무증상이라고 해요. 뎅기열은 감염된 모기에 물리고 3일에서 14일 사이의 잠복기를 가집니다. 일반적으로 4일에서 7일 사이에 발생하게 되며, 증상으로는 발열, 두통, 안와통증, 근육통, 발진 등이 있습니다. 때로는 뎅기출혈열이나 뎅기쇼크 증후군 같은 중증 뎅기감염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잠복기 3-14일

2019년 7월 1일 13페이지 중 7페이지 중증 뎅기감염증이란? 심각한 출혈 또는 혈압 하강, 장기 기능저하 등이 나타나며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 사망률이 20%에 이릅니다. 첫 번째 감염과 다른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중증 뎅기감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사망률 20%

2019년 7월 1일 13페이지 중 8페이지 “뎅기열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악마의 병”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주의사항: 증상에 따른 대증요법을 하며 아스피린은 사용을 금지합니다> 치사율은 약 5% (조기 치료시 1%, 이지만, 치료시기가 늦으면 20%) 출처: 질병관리본부

2019년 7월 1일 13페이지 중 9페이지 뎅기열 예방을 위한 여행 전 준비사항, 질병관리본부에서 여행 지역의 주의해야 할 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확인! 모기 퇴치 제품(모기 기피제, 살충제)및 밝은 색의 긴 팔 상의와 긴 바지를 준비. 출처: 질병관리본부

2019년 7월 1일 13페이지 중 10페이지 뎅기열 예방을 위한 여행 중 주의사항 방충망 또는 모기장이 있고 냉방이 잘 되는 숙소 선택 모기는 어두운 색에 더 많이 유인되므로 야외 외출 시에는 가능한 밝은 색 긴 팔 및 긴 바지를 착용 3. 모기 기피제는 허용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노출된 피부나 옷에 엷게 바르고, 눈이나 입, 상처에는 사용하지 말 것 4. 야외 활동 시, 모기가 많이 있는 풀숲 및 산속 등은 가급적 방문 지양 출처: 질병관리본부

2019년 7월 1일 13페이지 중 11페이지 뎅기열 예방을 위한 여행 후 주의사항 귀국한 뒤 2주 이내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방문 필수! 의료기관 방문 시 의료진에게 최근 해외 여행력을 알릴 것, 증상이 발생하지 않아도 방문국가별 헌혈 보류기간에 헌혈을 금지 출처: 질병관리본부

2019년 7월 1일 13페이지 중 12페이지 악마의 병이라고도 불리는 뎅기열,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는 만큼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2019년 7월 1일 13페이지 중 13페이지 개발도상국 감염병 예방과 퇴치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국제질병퇴치기금’ 대한민국 정부와 여러분이 함께 만드는 작은 기적입니다 희망을 향한 이륙, 세상을 바꾸는 여행 국제질병퇴치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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