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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나, 뎅기열 상황보고 update
  • 국가가이아나
  • 작성일시2008-06-05
가이아나 보건부는 가이아나-브라질 국경에 인접해 있는 지역 9(레템)에서 12명의 뎅기열 환자 확진됨으로써 주민들로 하여금 경계태세에 돌입할 것을 요청하였다. 보건부 장관 Leslie Ramsammy 박사는 지난달에 걸쳐 지역 9에서 많은 수의 열병 환자가 보고되었다고 하였다. 정부는 지난 4주 간 지역 9, 특히 레템으로부터 열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주목해 왔고 조사 결과 이들 환자들은 말라리아 때문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장관은 일부 12명의 환자들이 최근에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을 뎅기열 검사를 통해 확인하였으며 이들은 레템과 레템 인근에 사는 사람들이라고 하였다. 장관은 조지타운과 모든 연안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환자들이 발생하지만 지역 9의 레템 지역에서 더욱 그러하며 모기에 물리지 않게 조심하도록 국민들에게 조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건부 발표를 약술하면 다음과 같다. “정부는 모기장 사용을 권고하는 중이며, 특히 임산부와 5세 미만의 소아에서는 가능하다면 살충제가 처리된 모기장을 사용해야 합니다. 누구든지 모기장 아래에서 자야 합니다.” 보건부 관리에 따르면, 권고사항 대로 사용한다면 방충제 사용으로 모기에게 물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주민들은 특히 밤에 외출하는 동안 의무적으로 보호구를 착용해야 하며 어두운 색상의 옷은 모기를 유인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출처 : Promed-mail_200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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