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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Stats] 청소년의 스트레스 인지율 추이, 2007-2018
  • 작성일2019-04-04
  • 최종수정일2019-09-10
  • 담당부서만성질환관리과
  • 연락처043-719-7383
  • 1,044
청소년의 스트레스 인지율 추이, 2007-2018

Trends in the prevalence of psychological stress among Korean adolescents, 2007-2018

[정의] 스트레스 인지율 : 평상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끼는 사람의 분율

우리나라 청소년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07년 46.5%에서 2018년 40.4%로 6.1%p 감소하였으나, 최근 3년간(2015년 이후)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음. 2018년 기준 남학생 32.0%, 여학생 49.5%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음(그림 A). 또한 중학생(37.0%) 보다 고등학생(43.4%)이 더 높은 스트레스 인지율을 보였음(그림 B).

The prevalence of psychological stress among Korean adolescents dropped from 46.5% in 2007 to 40.4% in 2018 by 6.1 percentage points (%p). It showed to be downward between 2007 and 2015, and turned upward between 2015 and 2018. The 2018 data indicated that schoolgirls (49.5%) felt more stress than schoolboys (32.0%) (Figure A), and high school students (43.4%) had the higher rate than middle school students (37.0%) (Figure B).

Figure A-B.

Source: The Korea Youth Risk Behavior Survey (KYRBS), http://www.cdc.go.kr/yhs
*The Korea Youth Risk Behavior Survey is a national school-based survey to assess the prevalence of and monitor trends in health-risk behaviors among Korean adolescents.

Reported by: Division of Chronic Disease Control,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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