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쯔쯔가무시증 예방 및 관리수칙

주요증상, 주요 증상 및 치료

감기증상: 오한, 고열, 두통, 기침
림프절 비대, 피부발진
가피

즉시 치료

쯔쯔가무시증은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치료 받으면 "완치 가능"
치료 받지 않으면 "10명 중 3 ~ 6명 사망 가능"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 경험이 있고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나 가피(검은 딱지)가 발견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뭉하여 꼭! 치료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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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 농작업 전, 농작업 단계별 예방수칙

털진드기 체내 침투 방지:
·피부 노출을 차단한 농작업복 꼭 착용
털진드기 접촉 피하기
·풀베기: 농경지와 그 주변, 거주지와 그 주변 등
·진드기 기피제는 보조적으로 사용하기

농작업 중

털진드기 접촉 피하기:
·휴식 시 돗자리 사용
·농작업용 방석 이용
·풀위에 옷 벗어 놓지 않기
·풀숲에서 용변 해결하지 않기
털진드기 체내 침투 방지:
·농작업용 앞치마 이용

농작업 후

털진드기 제거:
·농작업복 일체 세탁: 귀가 즉시 평상복과 분리 세탁
·귀가 즉시 목욕: 입용 또는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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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가무시증 예방에서 치료까지

-> 최고, 최선의 쯔쯔가무시증 예방법은 언제 어디서나 털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입니다.

·야외 활동 및 야외 작업 시 긴팔, 긴바지, 양말, 신발 등을 꼭 착용하여 피부노출을 차단해야 한다.
·풀숲에 들어가지 않는다.
·풀위에 앉거나 누울 때는 돗자리 등을 이용한다.
·옷을 풀밭에 놓지 않는다.
·진드기 기피제를 활용한다
·야외 활동에서 귀가하는 즉시 입었던 옷은 세탁한다.
·야외 활동에서 귀가하는 즉시 목욕한다.

적정 야외복 착용, 기피제 뿌리기, 돗자리 사용, 샤워(목욕)하기, 세탁하기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Q. 쯔쯔가무시증은 고령자나 기저질환자들에게서만 발생하나요?
-> 아닙니다. 고령자나 기저질환자뿐만 아니라 털진드기와 접촉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면 누구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Q. 쯔쯔가무시증은 왜 가을에 많이 발생합니까?
-> 털진드기 유충은 성장을 위해 사람이나 동물의 체액을 섭취해야 하는데, 이 유충이 활동하는 시기는 가을철입니다. 그리고 이 기간은 야외 활동이나 농작업 수행이 활발한 시기와 일치하기 때문에 털진드기 유충에 노출될 확률도 높아집니다.
따라서 쯔쯔가무시증은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게 됩니다.
Q. 쯔쯔가무시증은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가요?
-> 아닙니다. 쯔쯔가무시균은 주로 털진드기를 매개체로 하여 전파되므로 인플루엔자나 SARS와는 다르게 사람과 사람 사이 전파는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환자나 환자와 접촉한 사람도 격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Q. 털진드기에 물리면 바로 증상이 나타나나요?
-> 아닙니다. 감염 후 증상이 나타나기까지의 잠복기는 보통 10-12일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쯔쯔가무시증의 증상은 이러한 시간 경과를 거친 이후에 나타나게 됩니다.
Q. 한번 감염된 사람이 또 감염될 수 있나요?
-> 그렇습니다. 흔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재감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전에 감염 경력이 있더라도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을 꼭 준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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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신고 및 질병 관련 정보 안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쯔쯔가무시증이란?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이 사람을 물 때 그 균이 사람의 몸속으로 침투하여 발생하는 대표적인 가을철 발열성 질환입니다.
원인균: 쯔쯔가무시균 -> 매개체: 털진드기 -> 숙주: 들쥐(등줄쥐)
매개체: 털진드기 -> 우연숙주: 사람

야외에서 풀숲과 접촉 가능한 모든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풀숲에서의 야외활동
·야생식물 채취
·감따기 및 밤줍기
·캠핑 또는 등산
·농작업 지원
·주말농장 가꾸기

-> 주요 증상을 인지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요증상:
-> 감기와 비슷한 고열, 오한, 기침, 두통 및 피부발진, 림프절 비대
-> 털진드기에 물린 부위에 가피(검은 딱지)발생.
증상 발생 시기:
-> 야외 활동 및 야외 작업으로부터 10 ~ 12일 지난 후에 증상 나타남.

주요증상: 감기증상(오한, 고열, 두통, 림프절 비대, 피부발진, 기침) + 가피

야외 활동이나 야외 작업 후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나 가피(검은 딱지)가 발견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꼭 치료 받아야 합니다.
조기치료 시 완치 가능, 치료받지 않는 경우 사망률 30-60%.